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이런 것들에 대해 가지고 오히려 젊은 세대일수록 노정이 굉장히 많이 돼 가지고 최근에 부정선거 담론이라든지 아니면 모든 걸 음모론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그런 플랫폼을 중심으로 흩어지고 있는데 저는 유튜브나 이런 곳에 방통위에서도 요청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준석이준석 국회의원, 2026-02-1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우리 법으로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저는 대통령께서 가짜뉴스나 아니면 또 일부 극우세력의 선동에 대해서 언급하신 바가 있지만 지금 현수막에 대해서도 말이 나오잖아요.

현수막에 대해서도 혐오 표현이나 아니면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규제를 해야 된다라고 나오는데 지금 우리 사회에서 정부기관의 신뢰성을 저해시키는 부정선거 담론이라든지 이런 것이 유포되는 주요 경로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중심으로 많이 유포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런 것들에 대해 가지고 오히려 젊은 세대일수록 노정이 굉장히 많이 돼 가지고 최근에 부정선거 담론이라든지 아니면 모든 걸 음모론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그런 플랫폼을 중심으로 흩어지고 있는데 저는 유튜브나 이런 곳에 방통위에서도 요청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유튜브 채널 중에서도 우리의 공영방송이라든지 이런 곳의 채널에는 특별한 메시지를 띄우고 있지요.

그리고 그들에게 하는 통제 중에 보면 과도하게 음모론적이거나 선동적인 것에 대해 가지고는 콘텐츠에 제한을 걸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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