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제 이처럼 목전에 다가와 있는 오염수 방류 상황에 대해서 국민들의 건강 그리고 생산자들의 생존권 이런 것들을 대변해야 될 국회가 그 의사를 대변하겠다는데, 그리고 국회법 절차에 따라서 지금 하고 있잖아요.

신정훈신정훈 국회의원, 2023-06-27,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내일부터 방류에 대한 초읽기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이제 이 과정의 절차가 지나 버리면 우리 국회가 정부라든가 국민들을 대신해 가지고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기회마저도 상실돼 버리는 거지요.

이제 이처럼 목전에 다가와 있는 오염수 방류 상황에 대해서 국민들의 건강 그리고 생산자들의 생존권 이런 것들을 대변해야 될 국회가 그 의사를 대변하겠다는데, 그리고 국회법 절차에 따라서 지금 하고 있잖아요.

여야 간에, 간사가 전혀 몰랐다고 그러는데 몰랐다는 이야기가 지금 성립하지 않는 거지요.

합의가 안 됐을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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