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물품 반입 신고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이 이전에, 그러니까 22년 6월에는 나토 정상회의로 스페인 마드리드를 다녀오셨는데 김건희 여사가 고가의 장신구를 착용했어요.
윤호중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분명히 들고 들어왔으면 자진신고를 했든 안 했든 세관에는 기록이 있어야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백히 답변을 해 주시고요.
휴대물품 반입 신고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이 이전에, 그러니까 22년 6월에는 나토 정상회의로 스페인 마드리드를 다녀오셨는데 김건희 여사가 고가의 장신구를 착용했어요.
6200만 원 상당의 반 클리프 앤드 아펠 목걸이 그다음에 2600만 원 상당의 티파니 브로치, 거의 1억 정도 되는 물품을 휴대했는데 이것도 나갈 때 휴대물품 반출 신고를 안 했지요?
그러니까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