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관련해서 여야 당을 넘어서서 모든 위원들이 실제로 우리가 의협하고 논의하는 체계 말고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체계가 없고, 지금 보정심에서 이야기하고 있긴 한데 실제로 보건의료인력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런 논의를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긴 하고.
강은미 국회의원, 2023-11-22,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의대 정원 관련해서 여야 당을 넘어서서 모든 위원들이 실제로 우리가 의협하고 논의하는 체계 말고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체계가 없고, 지금 보정심에서 이야기하고 있긴 한데 실제로 보건의료인력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런 논의를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긴 하고.
그런데 거기의 세부 항목에 이 논의를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규정들을 둬서 실제로 여기에서 공식 논의를 통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임의로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지만 여전히 의협의 주장이 강해서, 또 의협의 어떤 주장을 무시할 수 없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