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실제 전공의 정원이 76명에서 48명으로 줄었는데도 올해 충원율이 47.9%밖에 되지 않았고 또 지역별 분포가 지난 10년간 수도권 집중 현상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것도 다 알고 계실 텐데요.

강은미강은미 국회의원, 2022-08-3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동안 수가를 가산하는 대책을 실제로 했었는데 흉부외과 전문의의 수가 가산제도가 실질적으로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 여러 가지 통계로 나타났지 않습니까?

실제 전공의 정원이 76명에서 48명으로 줄었는데도 올해 충원율이 47.9%밖에 되지 않았고 또 지역별 분포가 지난 10년간 수도권 집중 현상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것도 다 알고 계실 텐데요.

그런 면에서 지난번에 의사협회의 반대로 실제로 지금 이제 논의가 되지 않고 있지만 의대 정원 확대 그리고 공공의대 설립 등등 다양한 방안과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20년 8월 달에 권익위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응답한 국민의 56.5%가 의대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 공공병원 설립 찬성한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고 이어서 10월에 발표한 허종식 의원님의 자료에도 61.4%가 의료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 이렇게 동의를 하셨어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