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까 한 이야기에 대해서 세계 코로나 팬데믹 거치면서 영화관들 다 그렇지, 세계적으로 다 그랬다고 그러는데 아까 제가 보여 드렸다시피 미국 영국 일본 중국, 전부 코로나 이전으로 다 회복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걸 좀 융합해서 통합하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미디어산업, 방송과 영화와 콘텐츠를 진흥하는 그런 부처가 효율적으로 글로벌의 최고의 전략을 가지고서 진행하는 그런 방법으로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제가 아까 한 이야기에 대해서 세계 코로나 팬데믹 거치면서 영화관들 다 그렇지, 세계적으로 다 그랬다고 그러는데 아까 제가 보여 드렸다시피 미국 영국 일본 중국, 전부 코로나 이전으로 다 회복했습니다.
우리나라만 코로나 이전 수준의 절반 또 전체 영화 관객 수는 20년 만에 1억 명 이하로 떨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것만 보더라도, 우리가 케데헌 모멘텀까지 가지 않더라도 지금 방송 통신 영화 이런 것들, 정부가 여러 부처에서 찔끔찔끔 지원하고 진흥하고 서로가 각각 밥그릇처럼 챙기고 있는 이런 것들을 우리 K-컬처의 진흥을 위해서 거대한 하나의 진흥 거버넌스, 프로모션 거버넌스를 만들어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