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산지 쌀값 하락이 아니고 쌀값 20만 원선 유지가 정부가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거부하면서 내세웠던 명분이었어요.
윤준병 국회의원, 2024-07-09,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아니, 산지 쌀값 하락이 아니고 쌀값 20만 원선 유지가 정부가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거부하면서 내세웠던 명분이었어요.
지켜졌어요, 안 지켜졌어요?
지금 20만 원 됩니까, 안 됩니까?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니, 산지 쌀값 하락이 아니고 쌀값 20만 원선 유지가 정부가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거부하면서 내세웠던 명분이었어요.
윤준병 국회의원, 2024-07-09,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아니, 산지 쌀값 하락이 아니고 쌀값 20만 원선 유지가 정부가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거부하면서 내세웠던 명분이었어요.
지켜졌어요, 안 지켜졌어요?
지금 20만 원 됩니까, 안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