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부터 시행되었어야 할 금융투자소득세를 양당은 지금껏 유예해 오다가 총선을 앞두고 정부 여당이 급기야 폐지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심상정 국회의원, 2024-0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대한민국은 과표기준 5000만 원 이상의 근로소득에 대해서는 24%의 세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양도소득에 대해서는 종목당 50억 원 이상을 보유한 대주주를 제외하면 단 한 푼도 세금을 내지 않는 아주 이상한 나라입니다.
작년 1월부터 시행되었어야 할 금융투자소득세를 양당은 지금껏 유예해 오다가 총선을 앞두고 정부 여당이 급기야 폐지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이는 노골적인 부자감세이자 대한민국 자산불평등 방치 선언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