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따라서 보완수사권이 없어진 세상이 어떨 것인지 명확하게 그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김예지김예지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의 직업적 양심 때문입니다.

저는 지난 수십 년간 형사사법절차를 경험하고 연구해 왔고 지난 몇 달간은 이 첨예한 논쟁 현장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보완수사권이 없어진 세상이 어떨 것인지 명확하게 그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단호하게 말하건대 그런 세상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닙니다’, 저와 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그것을 알면서 어떻게 가만히 있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