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우리는 세율을 적절히 낮추려는 모든 시도에서 부자감세라는 즉각적인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이렇게 높은 세율을 유지하면서 세금을 뿌리겠다는 얘기가 놀랍게도 먼 나라 얘기가 아닙니다.
22대 국회 다수당이 되신 민주당 1호 법안이 25만 원, 13조 원 살포법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세율을 적절히 낮추려는 모든 시도에서 부자감세라는 즉각적인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해서 저는 다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