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 세 번째, 아일랜드가 법인세를 낮췄어요.
박수민 국회의원, 2026-02-09,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면 이번에 과감하게 하면 지방도시는 할 수 있게 길을 열어야 되니까 이렇게 목적지향적으로 인재를 육성해서, 대한민국 인재의 남방한계선이 지금 수원 아니면 천안이라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밖으로, 대전·대구·광주까지 가려면 인구의 남방한계선을 깨야 되고 그러면 대학을 과감하게 밀어줄 수 있는 인재 육성의 권한이 가느냐 그리고 원도심 낙후를 막기 위해서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나 롯폰기 힐스 같은 걸 개발할 수 있을 정도의 권한이 가느냐 검토해서 오시라는 얘기예요.
그다음 세 번째, 아일랜드가 법인세를 낮췄어요.
그래서 애플, 구글 이런 본사들이 유럽에 갈 때 유럽 본사가 다 이쪽으로 가서 지금 아일랜드 경제가 굉장히 발전을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세제 면에서 특별한 권한을 줘서 어떤 특정 지역을 한번 육성시키겠다 이런 비전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