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든 보수든 수구가 얼마든지 될 수 있는 것이고, 지금 보면 어쨌든 진보 세력도 자유와 인권을 추구하는 그 가치와 관련해서 북한의 인권 문제라든가 특권의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를 또 그대로 노정하고 있어서 저는 공히 양쪽 세력이 다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언주 국회의원, 2019-10-1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그 혁신성을 어떻게 다시 회복시킬 건가, 대한민국 역사를 어떻게 제대로 만들 것인가, 그게 보수 세력의 책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래서 수구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진보든 보수든 수구가 얼마든지 될 수 있는 것이고, 지금 보면 어쨌든 진보 세력도 자유와 인권을 추구하는 그 가치와 관련해서 북한의 인권 문제라든가 특권의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를 또 그대로 노정하고 있어서 저는 공히 양쪽 세력이 다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