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노조법 3조 개정은 우리 목에 목줄을 매려는 자들과의 싸움이기에 절대로 물러설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습니다.

김주영김주영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때리고 죽이고 가두어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 길이 훨씬 더 고귀하고 우리가 추구해야 할 길이기에 저항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노조법 3조 개정은 우리 목에 목줄을 매려는 자들과의 싸움이기에 절대로 물러설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대로 살 수 없지 않습니까?’ 대우조선 하청노동자의 이 외침이 더 나은 세상과 더 인간다운 세상을 위한 메아리가 되길 바라고 노조법 개정을 넘어 비정규직 없는 세상, 차별 없는 안전한 세상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하청노조의 파업이 끝난 후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손해배상 청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