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첫 번째, 미디어혁신특위에는 이 법안을 내신 의원님도 계시고 또 문체위 법안소위 위원님들 계시고 거의 20여 명에 가까운 의원님들이 심도 있게 국민을 위한 언론중재법이 되기 위해서 토론을 한 거고요.
김승원 국회의원, 2021-07-27,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저도 좀 말씀할 기회를 주십시오.
일단은 첫 번째, 미디어혁신특위에는 이 법안을 내신 의원님도 계시고 또 문체위 법안소위 위원님들 계시고 거의 20여 명에 가까운 의원님들이 심도 있게 국민을 위한 언론중재법이 되기 위해서 토론을 한 거고요.
‘미디어혁신특위의 조종을 받는다’ 이것은 너무 과한 표현이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문체위 소위 위원님들도 또 법안을 발의하신 민주당 의원님들도 다 거기에 모여서 숙의를 한 거니까 그것은 정말로 큰 오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