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계엄을 전제로 한 조치사항 같은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보시다시피 희한합니다.
신장식 국회의원, 2025-02-18,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납득이 안 갑니다, 첫 번째.
그다음에 ‘F4 회의하기 직전에 주머니를 쥐어 보니 주머니에 있어서 제가 차관보에게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 F4 회의 끝날 때쯤 차관보가 제게 다시 이야기해서―다시 리마인드시켜 줬어요―언뜻 봤대요.
그리고 ‘계엄을 전제로 한 조치사항 같은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보시다시피 희한합니다.
시간대별로 정리를 해 보면 이런 거예요.
계엄 선포 직후 대통령이 불러서 참고하라고 하면서 계엄 지시사항 문건을 접혀진 종이를 줬는데, 누군가 실무자가 옆에서 줬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