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개성공단이 4년 넘게 가동을 멈춘 상황에서 남북협력기금에서 대출을 받은 남북경협기업들의 채무 부담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데요.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0-10-19,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대로 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자생적으로 생존 경쟁을 펼쳐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최근에 언론 보도를 보니까 생계를 위해서 대리기사까지 뛰어야 하는 입주기업인의 절박한 상황이 드러나기도 했어요.

개성공단이 4년 넘게 가동을 멈춘 상황에서 남북협력기금에서 대출을 받은 남북경협기업들의 채무 부담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데요.

돈을 빌린 회사 중에 40곳 이상은 이미 폐업했고 나머지 기업들도 경협 재개가 요원한 상황에서 상환 기간을 1년씩 미루고 미루면서 간신히 버티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상황에 대해 잘 알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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