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저희들이 계엄 관련해서 진상을 규명함에 있어서 경찰청과 뿐만 아니라 관련기관에 자료 요청을 할 겁니다.
양부남 국회의원, 2024-12-1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문건으로 해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자료 보면 두 사람은 안가에 갔다는 사실은 빼고 관저에 있었던 것처럼 허위사실을 보고해서 적극적으로 문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이 계엄 관련해서 진상을 규명함에 있어서 경찰청과 뿐만 아니라 관련기관에 자료 요청을 할 겁니다.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국회가 현안 질의를 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문서에 거짓 내용을 기재하는 일이 없도록 위원장님께서 적절히 조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