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최측근인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북한을 방문하면서 시작됩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럼에도 제가 일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발단은 2018년 10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최측근인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북한을 방문하면서 시작됩니다.

그곳에서 북한 고위급 인사에게 이화영 부지사는 우리 경기도가 북한의 낙후된 농촌 지역에 스마트팜, 다시 말해서 지능형 농장을 지어 주겠다, 그 비용은 500만 달러, 스마트팜을 위해서 5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 이렇게 큰소리를 칩니다.

500만 달러는 우리 돈으로 수십억 원에 달하는 거액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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