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013년도에 지금 살고 있는 76평 주상복합을 11억 원에 매입을 했는데, 여기도 아시는 것처럼 그때 경쟁률이 76 대 1이어서 대표적인 투기 부동산이라고 그때 평가를 받았던 곳입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16-01-07,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자기 돈은 별로 들이지 않고 그냥 사들여서 투자하는 것을 보통 얘기를 하는 겁니다.
2006년도 강남 노른자위의 오피스텔 구입 당시에 현금을 거의 들이지 않았고 이렇게 사들인 오피스텔들이 이후에 가격이 1억씩 올랐습니다.
또 2013년도에 지금 살고 있는 76평 주상복합을 11억 원에 매입을 했는데, 여기도 아시는 것처럼 그때 경쟁률이 76 대 1이어서 대표적인 투기 부동산이라고 그때 평가를 받았던 곳입니다.
이런 식으로 13년 동안 부동산 요지에 네 채를 계속 매입을 하면서 남긴 시세차익이 10억에 달한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다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 상식에서 비추어 봤을 때 일반적이지 않은 이런 무피투자, 자기 돈은 거의 들이지 않으면서 다주택을 보유하게 되는 과정에 대해서 과연 국민들이 납득이 될 것이냐, 제가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더구나 배우자가 교수이자 의사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