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는 44.9% 늘어난 데 비해서 법인세는 18.8% 늘어난 겁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17-10-2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이게 장기적으로 봤으니까 박근혜정부의 4년간은 어땠는가 하고 살펴보니까 박근혜정부 기간 동안 내국세 세목별 증가율을 쭉 봤어요.
내국세가 4년 동안 24%가 증가했는데 담뱃세 때문에 개별소비세가 제일 많이 늘었습니다, 61.9% 늘었고.
소득세는 44.9% 늘어난 데 비해서 법인세는 18.8% 늘어난 겁니다.
법인세가 이렇게 늘어난 것도요, 무슨 세수가 늘어난 게 전부 박근혜정부가 잘해서 그렇다 이렇게 말씀들 하시는데요, 최저한세율 올린 것 그동안 박근혜정부 때 정부 개정안으로 올라온 것 아닙니다.
우리 야당이 예산안 붙잡아 놓고 민생 발목 잡는다는 욕먹어 가면서 최저한세율 두 차례, 세 차례, 이렇게 1%, 2%씩 올려 가지고 여기까지 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