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지금 코로나, 특히 2차 팬데믹 상태를 대응하는 정부의 태도를 보면 전공의나 또 시민들이 마치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이 있는 것처럼 상황을 몰고 가지 않느냐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0-09-0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이렇게 정부가 메르스 사태에 대해서는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라는 태도로 아마 정부 방역에 협조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지금 코로나, 특히 2차 팬데믹 상태를 대응하는 정부의 태도를 보면 전공의나 또 시민들이 마치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이 있는 것처럼 상황을 몰고 가지 않느냐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부총리님 의견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