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내년도 총수입은 880조 8000억 원 규모이며 이 중 국세수입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법인세, 소득세 등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584조 4000억 원으로 전망됩니다.

박홍근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 2026-11-0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027년도 예산안의 주요 특징은 성장주도형 재정 선순환 구조 안착, 재정운용 패러다임 전환, 지방 우대 확대입니다.

첫째, 과감한 투자로 성장을 이끌고 그 성장이 다시 재정기반을 튼튼히 하는 성장주도형 재정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겠습니다.

내년도 총수입은 880조 8000억 원 규모이며 이 중 국세수입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법인세, 소득세 등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584조 4000억 원으로 전망됩니다.

총지출은 역대 최대로 12.8% 확대한 820조 9000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전년 대비 3.8%p 줄어들어 최근 20년 내 가장 양호한 0.1% 수준으로 대폭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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