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올해 8월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특수활동비 집행내역을 공개하지 않아서 투명성 문제에 대해서 문제를 키워 왔고 대법원 판결을 통해서도 감사원장, 사무총장, 감사위원 등 8명의 집행내역만 공개가 되었습니다.
백승아 국회의원, 2025-12-29, 국회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증거자료 부실, 목적 외 오남용, 쌈짓돈이다 이런 논란이 있고 감시·통제 부실 등 이런 게 있었는데 감사원도 똑같은 부분에서 지적이 되어 왔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감사원은 올해 8월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특수활동비 집행내역을 공개하지 않아서 투명성 문제에 대해서 문제를 키워 왔고 대법원 판결을 통해서도 감사원장, 사무총장, 감사위원 등 8명의 집행내역만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공개된 자료들을 통해서 감사원이 스스로 만든 특수활동비에 관한 계산증명지침을 어겼어요.
그래서 증빙자료를 남기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고 이 특수활동비를 수당처럼 나누어 준 사실들이 확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