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주장은 주마가편(走馬加鞭)이 아니고 주마절각(走馬切脚)입니다.
김회재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이 수사 때문에 벌벌 떨고 있는 범인들 외에 좋아할 사람이 없습니다.
국민들은 이런 정치권의 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특검 주장은 주마가편(走馬加鞭)이 아니고 주마절각(走馬切脚)입니다.
달리는 말의 다리를 부러뜨리는 겁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겸손하게 수사 결과를 기다려야 됩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검 주장은 주마가편(走馬加鞭)이 아니고 주마절각(走馬切脚)입니다.
김회재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이 수사 때문에 벌벌 떨고 있는 범인들 외에 좋아할 사람이 없습니다.
국민들은 이런 정치권의 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특검 주장은 주마가편(走馬加鞭)이 아니고 주마절각(走馬切脚)입니다.
달리는 말의 다리를 부러뜨리는 겁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겸손하게 수사 결과를 기다려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