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장동 사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미 다 증거조사를 거쳐서 증거능력이 있는 증거를 채택을 해서 유죄판결을 낸 겁니다.

그런데 이제 와 가지고 그 기소 자체가 법원에서 이미 주장해 가지고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그 이유를 조작기소의 근거로 지금 내세우고 있는 겁니다.

대장동 사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징역 8년 선고했습니다, 유동규와 김만배에게.

그리고 전원 법정구속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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