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체코 정부 관계자와 제가 배석도 하고 상하원 의장단과도 같이 배석을 하고 또 기업인과의 비즈니스 포럼에도 같이 배석을 해서 전체 체코 정부가 우리나라 원전 산업에 대해 어느 정도 신뢰를 하고 있는지 현지 분위기를 봤는데요.

서일준서일준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윤석열 정부에서 수주한 체코 원전 최종 계약을 앞두고 정치권 일각에서 각종 괴담이 난무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지난 9월 달에 윤석열 대통령 체코 방문에 동행을 해서 현지 분위기를 직접 봤습니다.

체코 정부 관계자와 제가 배석도 하고 상하원 의장단과도 같이 배석을 하고 또 기업인과의 비즈니스 포럼에도 같이 배석을 해서 전체 체코 정부가 우리나라 원전 산업에 대해 어느 정도 신뢰를 하고 있는지 현지 분위기를 봤는데요.

윤석열 정부에서 원전을 수주하니까 일부 배가 아픈 세력들이 ‘덤핑’, ‘급조’ 운운하며 계속 몽니를 부리는 것 같은데 이것 해도해도 발목 잡기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장관님 동의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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