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윤석열 대통령후보와 많은 여당 의원님들이 간호법에 찬성했습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2023-04-2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중에 강대식, 김미애, 김영식, 김예지, 김태호, 김태흠, 백종헌, 서일준, 서정숙, 엄태영, 이달곤, 이명수, 이종성, 최형두, 하태경, 이상 열다섯 분은 두 법안을 동시에 발의한 분들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국민의힘의 이중성, 파렴치한의 모습을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 두고자 이분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명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처럼 윤석열 대통령후보와 많은 여당 의원님들이 간호법에 찬성했습니다.
이런 여당과 야당의 간호법 찬성 분위기 속에서 지난해 5월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그러나 1년이 넘어가는 동안 국민의힘 반대로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