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가 남용되고 있고 상임위에서 합의된 법안에도 필버를 거는 그런, 벌어지는 상황에서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지만 그에 대해서 야당 의원들의 의견들을 존중해서 그 부분은 더 논의하지 않고 계속심사하기로 하였습니다.
천준호 국회의원, 2026-07-29,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구조가 복잡한 것이 아니라 심사 기간을 적정 수준으로 단축하는 문제였기 때문에 충분히 의견을 일치하고 모아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논의 과정에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의견이 충분히 교환이 있었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의 의견 분포가 확인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의사결정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버스터가 남용되고 있고 상임위에서 합의된 법안에도 필버를 거는 그런, 벌어지는 상황에서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지만 그에 대해서 야당 의원들의 의견들을 존중해서 그 부분은 더 논의하지 않고 계속심사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만큼 운영개선소위나 법안 논의 과정에서 모든 것이 다 야당이 반대한다고 될 수도 없지만 또 야당이 반대하는 의견이 존중되어서 안 되는 법안도 있는 겁니다.
그런 것들은 사안에 따라서 판단해야 될 문제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그것을 이렇게 이야기하시고 표현하시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고, 일하는 국회가 되기 위한 효율적인 회의 운영이 앞으로도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