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차 타고 다시 이태원 와 가지고 택시 없다고 다시 상황실로 돌아가요.
이만희 국회의원, 2022-12-27, 국회 용산이태원참사진상규명과재발방지를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가서, 그 바쁜데 실장한테 다시 15분간 브리핑받아요.
그것 끝나고 이번에는 임인택 보건정책실장님, 이제 대리기사까지 나서십니다.
그 차 타고 다시 이태원 와 가지고 택시 없다고 다시 상황실로 돌아가요.
신 의원한테 하시는 정성의 반의반의반만큼이라도 제대로 한번 해 보십시오.
두 번 다시 재난의료체계를 무너뜨리고 훼손하는 이런 행위가 없기 위해서라도 그분이 증인으로 채택이 돼야 되고 명지병원도 저기에 세워야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