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차피 주머니 돈이 쌈짓돈이어서 그 돈이 그 돈이기는 한데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나 특별회계를 거쳐서 하나 다른 돈 빼서 하나 결국은 정부의 의지의 문제일 텐데 이름을 반도체랑 소부장을 섞는 것은 반대하옵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4-11-2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더라도 별도의 특별회계를 설치하고 그리고 다른 특별회계를 통해서 그 돈을 갖다 쓸 수 있도록 하는 게 차라리 낫지, 그러니까 164쪽의 다른 특별회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을 둬서 그렇게 하는 게 낫지 반도체에다가 소부장을 섞어 버리면 다른 산업에서 볼 때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접근하는 것은 그림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차피 주머니 돈이 쌈짓돈이어서 그 돈이 그 돈이기는 한데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나 특별회계를 거쳐서 하나 다른 돈 빼서 하나 결국은 정부의 의지의 문제일 텐데 이름을 반도체랑 소부장을 섞는 것은 반대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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