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여기에다가 협력이라는 말이 들어가면요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본질을 흐려 놓는 명칭이 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3-06-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통일부 차관이 이 법안에 대해서 신중검토라고 발표하셨는데 저는 북한인권법의 명칭을 개정하면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 자체는 여야 만장일치로 합의된 명칭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다가 협력이라는 말이 들어가면요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본질을 흐려 놓는 명칭이 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인권이라는 말 앞에 어느 나라의 국호를 붙인다든가 이렇게 붙이면 가해자와 피해자 구분해서 가해자가 정권이 됩니다.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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