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그 현장에 있었던 사병의 어머니가 공수처에 1사단장을 고발을 하고 전역을 하자마자 또 한 사병이 공수처에 1사단장을 고발을 하고 이런 사건들을 그냥 한 개인의 행위로 여러분들은 지금 축소시키고 있습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23-10-27,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1사단장은 무슨 철갑을 두른 사람 같아요.
한기호 위원장님 말씀 주셨지만 스스로 사의를 표명했던 사람이고 분리 파견이든 무엇이든지 간에 업무에서 배제도 되었던 사람이고 사회적으로도 그리고 군 내에서도 더 이상 어떤 지휘체계를 통솔하기에 적절하지 못한 이런 판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에 정상적인 근무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같이 그 현장에 있었던 사병의 어머니가 공수처에 1사단장을 고발을 하고 전역을 하자마자 또 한 사병이 공수처에 1사단장을 고발을 하고 이런 사건들을 그냥 한 개인의 행위로 여러분들은 지금 축소시키고 있습니다.
병사들의 의견일 뿐이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