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지난 3년 몇 개월 동안 국회에 와서 일을 해 보면서 상설특검법이라든지 특별감찰관법, 또 지난번 세월호 특별법 이런 협상을 많이 해 봤는데 결국 나중에는 문구의 조정 문제로 돌아갑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5-09-23,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완전히 지금 동상이몽인 겁니다.

그렇다면 농촌선거구가 헌재 결정에 위배되는 곳이 꽤 많은데 그러면 한 곳도 로스(loss)가 없게 만들겠다는 말씀인지,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지난 3년 몇 개월 동안 국회에 와서 일을 해 보면서 상설특검법이라든지 특별감찰관법, 또 지난번 세월호 특별법 이런 협상을 많이 해 봤는데 결국 나중에는 문구의 조정 문제로 돌아갑니다.

그랬을 때 문구 조정이라는 것 자체가 모호성을 띠지 않고 구체적인 기준에 합의할 수 있으면 그것은 여야 간에 의견 차이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의견 차이가 너무 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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