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사례를 다시 한번 예를 들자면 김용상이라고 하는 전세사기범 1명이 대전의 새마을금고 15곳에서 36건, 금액으로 412억 원의 대출을 받았어요.
황운하 국회의원, 2024-08-2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국토부가 200개 표본조사를 한 결과도 근저당의 25%를 새마을금고에서 차지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러면 새마을금고에서 이렇게 대출해 준 것이 과연 책임이 없는 것이냐 정상적인 대출이라고 볼 수 있겠느냐, 이 부분에 대해 따져 봐야 될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거지요.
대전의 사례를 다시 한번 예를 들자면 김용상이라고 하는 전세사기범 1명이 대전의 새마을금고 15곳에서 36건, 금액으로 412억 원의 대출을 받았어요.
이게 정상적인 대출이라고 볼 수 있나요?
새마을금고가 대출심사를 성실하게 해서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대출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