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대 특검이 끝났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조희대 대법원장은 12·3 내란의 밤에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왜 5월 1일 그렇게 파기환송 했는지 아직도 묻고 있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안타깝습니다.
지금 3대 특검이 끝났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조희대 대법원장은 12·3 내란의 밤에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왜 5월 1일 그렇게 파기환송 했는지 아직도 묻고 있습니다.
도대체 12월 3일 날 용산 대통령실은 무엇을 했는지 그리고 김건희는 무엇을 했는지, 김건희는 내란에 어떻게 관여했는지 아직도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국민들께서 분노하면서 2차 종합특검을 발의해서라도 빨리 진상을 규명해 달라 이렇게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