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찰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진술을 탄핵하는 데에 주력했던 것입니다.

용혜인용혜인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학의 전 차관에 대한 압수수색과 계좌 추적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2013년 11월 2일 처음 김학의 전 차관을 비공개 소환을 해서 받아 낸 신문조서는 불과 2쪽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검찰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진술을 탄핵하는 데에 주력했던 것입니다.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사실 전 국민이 함께 봐야 했었던 얼굴까지 확인된 동영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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