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핵심은 삼국사기의, 삼국시대 초기 기록에 대해서 이것을 좀더 중점적으로 보지 않고 일본의 황국사관에 빠지면서 대한민국의 주류 사학계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극적이거나 아니면 좀 왜곡된 인식에 젖어 있다 이렇게만 결론 삼아 제가 이해가 되는데 그러면서 역사 교과서에 대해서도 아까 마지막 부분에 언급을 하셨고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14-06-13,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늘 말씀과 자료 잘 듣고 봤습니다.

핵심은 삼국사기의, 삼국시대 초기 기록에 대해서 이것을 좀더 중점적으로 보지 않고 일본의 황국사관에 빠지면서 대한민국의 주류 사학계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극적이거나 아니면 좀 왜곡된 인식에 젖어 있다 이렇게만 결론 삼아 제가 이해가 되는데 그러면서 역사 교과서에 대해서도 아까 마지막 부분에 언급을 하셨고요.

삼국사기 서술 부분이 좀 누락되어서 그런 식민사학의 틀에 많이 머물러 있다 이런 지적으로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제가 현재 검인정 통과한 8개 역사 교과서 그 부분을 잠깐 봤더니 대부분이 신라 건국을 삼국사기의 내용을 통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