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민연금 국감은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박희승박희승 국회의원, 2024-09-3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맨 먼저 문제를 제기한 저희 복지위에서는 증인 채택이 불발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양 간사님께서 협의해 주셔서 MBK 측을 증인으로 선정해 주시기 바라고, 저는 김병주 대표가 아니라 김광일 부회장이 증인으로 나와도 된다는 의사표시를 사전에 했습니다.

국민연금 국감은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김광일 부회장이라도 증인으로 선정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