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태규·이진숙 위원을 비롯한 방통위 공무원들이 국회법과 국회증언감정법을 짓밟고 있습니다.

최민희최민희 국회의원, 2024-09-2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둘째, 방문진과 KBS 이사 선임 과정의 불법성을 방통위가 꽁꽁 감추고 있는 7월 31일 회의록 등으로 밝혀야 합니다.

셋째, 국회증감법에 따른 자료제출 의무의 불성실한 이행과 증언 거부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김태규·이진숙 위원을 비롯한 방통위 공무원들이 국회법과 국회증언감정법을 짓밟고 있습니다.

넷째, ‘공영방송 이사 선임이 적법한 이유’ 문건을 제출한 과정에 대한 감사가 필요합니다.

방통위 과장 한 명이 국회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긴 정체불명의 문건을 작성해 여당에 보내고 누군가 종편에 보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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