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떻게 하면 대화의 장으로 북한을 끌어낼 수 있는지 여기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모르겠고요.

윤호중윤호중 국회의원, 2022-08-1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어떻게 하면 대화의 장으로 북한을 끌어낼 수 있는지 여기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모르겠고요.

기왕에 단계적 접근을 말씀하셨고 또 아울러서 남북관계나 대외관계는 여러 정부의 이어달리기일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지난 정부에 있었던 평양 선언, 판문점 선언에 대해서 그것을 계승한다, 또 북․미 간에 있었던 싱가포르 선언을, 싱가포르 합의를 존중한다라고 하는 입장을 보다 분명히 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