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정치권력이 마음대로 공영방송을 잡고 뒤흔들 수가 없는 체제라는 것입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절반이 되지 않습니다.
40% 미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권력이 마음대로 공영방송을 잡고 뒤흔들 수가 없는 체제라는 것입니다.
권력과 정치로부터, 자본으로부터의 독립이 필요하다라고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도 인정하시면서 국회 추천 몫, 대통령의 추천권을 100%로 그대로 유지하겠다라고 하는 주장을 계속하는 이유를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에 반해서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방송 3법 개정안은 국회 몫을 40% 미만으로 낮춘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