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철도공사 유전개발 의혹 특검, 2008년 삼성 비자금 특검과 BBK 특검, 2010년 스폰서 검사 특검, 2012년 내곡동 사저 특검이 이어졌습니다.
윤상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자기 진영의 대통령이 자기 진영의 특검법안의 문을 닫아 버린 것입니다.
자기 진영에 칼이 될 수 있는 특검을 법대로 임명하고 법대로 끝낸 것, 저는 이것이 그나마 정치의 양심이 작용한 하나의 귀감적 사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5년 철도공사 유전개발 의혹 특검, 2008년 삼성 비자금 특검과 BBK 특검, 2010년 스폰서 검사 특검, 2012년 내곡동 사저 특검이 이어졌습니다.
성과에 대한 평가는 사건마다 다르지만 이들 특검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수사 도중에 법을 고쳐 기간을 늘린 특검은 단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