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텔레비전 수신료 분리징수에 대해서 윤석열 방송장악을 저지시키기 위한 입장을 피력했는데 결국은 KBS 이사장―현재 서기석 이사장이 들어서고―남영진 이사장 쫓아내고 서기석 이사장 앉힌 뒤에 그리고 이사 둘 자르고 7 대 4 구조를 바꿔 대서 윤석열 정권의 입맛에 따라서 이사 뽑아서 김의철 사장 쫓아낸 거잖아요.
김현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김의철 사장입니다.
이것은 당사자가 나와 있는데 야당 위원들이 너무 심하게 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BS 텔레비전 수신료 분리징수에 대해서 윤석열 방송장악을 저지시키기 위한 입장을 피력했는데 결국은 KBS 이사장―현재 서기석 이사장이 들어서고―남영진 이사장 쫓아내고 서기석 이사장 앉힌 뒤에 그리고 이사 둘 자르고 7 대 4 구조를 바꿔 대서 윤석열 정권의 입맛에 따라서 이사 뽑아서 김의철 사장 쫓아낸 거잖아요.
그래서 텔레비전 수신료 800억 손실을 보게 한 거고.
그래서 KBS가 엉망진창이 되니까 KBS에 있는 모든 종사자들이 통합징수가 옳다라고 해서 통과시킨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