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민주당이 정의당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가지고 정치적 거래까지 하면서 탄생시켰지만 이번 계엄 이전까지 어떠한 성과도 내지 못하고 민주당의 심부름센터 역할만 해 왔습니다.

장동혁장동혁 국회의원, 2025-01-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명수 사법부는 중요한 정치적 사건에서 유독 민주당이나 야당 인사에 대해서만 2년 넘게 혹은 3년 넘게 재판을 지연하면서 고무줄 재판이라는 비판을 자초해 왔습니다.

공수처는 어떻습니까?

민주당이 정의당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가지고 정치적 거래까지 하면서 탄생시켰지만 이번 계엄 이전까지 어떠한 성과도 내지 못하고 민주당의 심부름센터 역할만 해 왔습니다.

아까운 혈세만 낭비하면서 존폐 위기에까지 몰렸습니다.

그러면 계엄 이후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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