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과 근로기준법도 변화하는 현실에 맞춰서 근로자를 보호하면서도 기업의 어려움을 줄이는 방향으로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6-02-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울 수는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노란봉투법 시행을 1년 유예하는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상법과 근로기준법도 변화하는 현실에 맞춰서 근로자를 보호하면서도 기업의 어려움을 줄이는 방향으로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 체제의 형상 변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