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 문재인 정부 때 제가 일요일 날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는데 교회 목사님이 화상통화를 좀 하자 그래서 방에 가니까 러시아에 있는 유엔 피난민수용소에서, 러시아 거기에 있는 북한의 벌목공들이 거기 모여 와서 화상으로 들어왔어요.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3-07-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계선이 대단히 모호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실례를 들면 이런 겁니다.

지난 문재인 정부 때 제가 일요일 날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는데 교회 목사님이 화상통화를 좀 하자 그래서 방에 가니까 러시아에 있는 유엔 피난민수용소에서, 러시아 거기에 있는 북한의 벌목공들이 거기 모여 와서 화상으로 들어왔어요.

저한테 막 호소합니다, 지금 여기서 2년 동안 머물러 있는데 한국대사관이 한 번도 안 와서 지금 한국으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다음 주 정의용 장관을 찾아가서―이것이 다 지나간 일이어서 하는 이야기인데―모스크바에 있는 한국대사관이 거기 한 번만이라도 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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