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부 언론대책반, 합수본부 7명, 계엄사·문체부 파견관 각 1명 등 총 9명.
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계엄사 보도검열단, 본부 및 방송·신문·외신·공연 등 9개반 48명으로 편성을 해서 문체부에 61명 보내고 방통위 16명에게 검열을 위임하고, 언제 적 단어입니까, 이게?
검열을 위임하고 또는 위임하지 말고 직접 통제해라 이런 상황입니다.
합수본부 언론대책반, 합수본부 7명, 계엄사·문체부 파견관 각 1명 등 총 9명.
방통위는 유언비어 대응 및 대책반(민관군 합동), 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도매체 통제를 위한 조직 편성·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