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김대중 총재 시절에 여야는, 국회는 적어도 협치를 하자 그래서 상임위를 의석수에 따라 배분을 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또 김대중 대통령이 야당 총재 시절에, 우리 국회도 원래 위너 테이크스 올(winner takes all)이었습니다.
다수당이 모든 상임위를 다 가져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총재 시절에 여야는, 국회는 적어도 협치를 하자 그래서 상임위를 의석수에 따라 배분을 했습니다.
그게 원칙과 전통입니다.
그때 세워진 것이 1당은 의장을 선출하고 2당은 법사위원장을 한다는 것이 오랜 전통과 원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