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의 기둥이라며 반도체산업의 미래만 자축하고 우리 경제를 떠받치는 주요한 기둥인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현재는 모른 척하고 있습니다.
배진교 국회의원, 2021-06-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민들의 살림살이는 지금 이 시간에도 무너져 내리고 있는데 정부 여당은 돌아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K-방역만 보고 K자형 양극화는 외면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의 기둥이라며 반도체산업의 미래만 자축하고 우리 경제를 떠받치는 주요한 기둥인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현재는 모른 척하고 있습니다.
손실보상에는 그렇게 인색하더니 종부세를 완화하고 부동산 부자 감세에는 한없이 넓은 포용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지금 재난지원금보다 필요한 것은 위로가 아닌 격차가 없는 삶의 재건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