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계엄이 갑자기 뚫렸고 전 국민이 탄핵 찬반으로 길거리에서 갈라졌고 그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헌법적·절차적 통제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6-01-23,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주당이 내란이다’ 발언하셨지요?

그 당시 탄핵·계엄 정국에서 국민의힘 당 지도부의 입장은 그런 입장 아니었습니다, 계엄을 반대했고 대통령 하야에 국회의원들이 상의 마쳤고.

그런데 계엄이 갑자기 뚫렸고 전 국민이 탄핵 찬반으로 길거리에서 갈라졌고 그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헌법적·절차적 통제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헌법적 통제가 내란 동조라고, 내란 방조라고 정치적으로 몰렸을 수는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고 진영을 넘어가셔야지 진실되고 통합이 되는 거지 갑자기 넘어가서 정치적으로 내란 동조 프레임을 거는데 당파성에 매몰돼서 생각을 못 했다, 이쪽에 있을 때도 꽤 당파적이셨어요.

같은 주제, 다른 날